• 남동구, 중소기업 선택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모집

    • [비즈인천] 인천시 남동구는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‘중소기업 선택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
      이 사업은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온라인 마케팅 방법을 선택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는다.

      ‘숏폼(1분 내외의 짧은 콘텐츠)’ 제작, 기업 홈페이지 또는 앱(App) 제작,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등 3가지 마케팅 방안 중 기업별 상황에 따라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다.

      구는 중소기업 10개 사에 대하여 최대 210만 원까지 사업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.

     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“기업이 필요로 하는 마케팅 방안을 직접 선택하고 활용하게 함으로써 온라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.”라며 “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관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

      비즈오케이에서 모집 공고 확인 후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4월 3일 17:00까지 신청할 수 있다.
    Copyrights ⓒ 비즈인천 & www.bizincheon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  •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
비즈인천로고

언론사 소개 | 광고문의 | 청소년보호정책 | 고충처리인 운영규정

상호 : 비즈인천 | 주소 :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서로 236번길 30, 222-A 152호 | 전화번호 : 010-5621-1225 | 이메일 : bizincheon@gmail.com
사업자등록번호 : 747-02-03395 | 인터넷신문등록번호 : 인천 아019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