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비즈인천] 인천시설공단 노인종합문화회관이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어르신들 위한 '2026년 제2기 열린교실'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.
'제2기 찾아가는 열린교실'은 ‘디지털 시대, 꼭 필요한 실생활 교육’을 주제로 ▲스마트 디지털 시니어 교육 ▲처음 만나는 AI 등 총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.
교육은 카카오택시·네이버 지도 앱 활용법, 그리고 보이스피싱 예방법으로 구성된 ▲스마트 디지털 시니어교육과,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ChatGPT와 AI 이미지 생성, SUNO AI를 활용한 음악 제작 등을 직접 실습하는 ▲처음 만나는 AI 2개 강좌로 운영된다.
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회관 회원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회원은 이달 15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, 수강료는 무료로 운영된다.
공단 관계자는 “이번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이 느끼는 ‘디지털의 벽’을 허물고, 편리한 IT 생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”라며 “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교육 수요와 관심을 반영한 프로그램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